감사의 씨를 심어요
구영희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권우청(이영순)
권현숙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김기호 – 생일감사. 지금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합니다.
김남희 – 손주 김주안 건강하게 2번째 생일 맞게 하심 감사드립니다.
김민배(이지민) - 주안이 건강하게 두 번째 생일 맞이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.
김민준(최인정) -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세밀하게 응답하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.
김병협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김승한(권영자) - 주님! 결혼 50주년을 함께 할 수 있게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.
김은남 - 군대 간 아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휴가 나와 함께 예배드리게 되어 감사합니다.
김이수(강은비) - 김이엘 생일 감사합니다.
김인석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김찬희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김춘자a- 하나님 은혜로 범사에 감사합니다.
노금희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모영훈(임수연) - 심방을 감사합니다.
문정애 – 수술 잘 마치고 퇴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. 회복시켜 주심도 감사드립니다.
박경남 – 잘 다녀오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하나님을 경험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
박경자 – 생일감사.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. 감사합니다.
박민주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박순자 – 항상 주의 은혜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리며 84년 동안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. 생일을 감사합니다.
박윤복 – 건강을 회복시켜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.
복명순 – 일천번제헌금
성정숙 – 하나님 은혜로 아들(정호) 생일 감사드립니다.
송석남(유명순) - 나의 삶에 동반자로 여정을 지켜 주님의 자녀 삼아주심을 감사합니다.
신연수 – 새로운 장소에서 영아부 예배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심세진(최수연) - 하나님 세연이 건강하게 6번째 생일을 맞게 하심을 감사합니다.
심재성
안영일(장인숙) - 하나님 늘 인도하여 주심 감사합니다!
오병서
오예성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유점례 – 하나님 아버지 범사에 감사합니다.
윤서영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윤신순 - 일천번제헌금
윤옥이 – 주님! 저희 가정을 푸른 초장 맑은 물가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.
이근옥 – 임용을 감사합니다.
이상열(장현숙) - 손녀 이시아 초등학교 입학을 감사합니다.
이승용(공안자)
이애숙 – 아들 직장 이직하고 여행 잘 다녀오게 하심 감사합니다.
이양임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연승 –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고 지혜와 능력 주시는 주님 사랑합니다.
이연심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온순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용호(조희정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현담 –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족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. 아내 건강 회복하여 주실 것 믿고 아들에게 자비 베풀어 주실 것 믿고 감사드립니다.
이현정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훈기(전순옥, 이영식) -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.
임병관(우수정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임세령 – 한달을 또 살아가게 하심 감사합니다.
임향숙 – 손녀 하임이의 중학교 입학을 감사드립니다.
장예은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장정숙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전지원 – 일천번제헌금
정순화 – 예준이 입학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.
정승원 – 주님을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.
정승원(조유정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정양순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정하람
정현숙 – 영아부 예배실을 더 좋은 공간으로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조귀영 – 일자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.
조귀자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조영옥 – 한주간도 평안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조재숙 – 하나님 아버지 범사에 감사합니다.
조혜경 – 생일감사. 지금까지 함께 하시고 동행하여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.
진정자 –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.
최금정(이세규) - 늘 지켜주시고 특별히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최다은
최동분 – 하나님 아버지 모든 범사의 은혜 주심 감사드립니다.
최부임 – 하나님 아버지 한주간 함께 동행하심에 감사드립니다.
최한식(박선민) - 준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감사합니다.
한복남 – 목사님 요양원에 오셔서 예배드리게 하심 감사합니다.
한선주
허수자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황남일(노미선) - 온가족 건강하게 지내게 하심 감사드립니다.
무명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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