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사의 씨를 심어요
고문구(백태순) - 아들 명현이를 주님 품으로 인도해 주셔서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.
권기현 – 말씀으로 저희 가정이 새롭게 변화되고 바로 서게 하옵소서.
권기현 – 저희 집안 모든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기를 원합니다.
권용순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권현숙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김동진(윤수영) - 가윤이 생일 감사합니다. 학교생활도 잘 적응해 가고 있음 감사드립니다.
김상훈(박사라) - 라온이 초등학교 입학하게 하심 감사드립니다.
김서영 –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. 저희 가정 지켜주세요.
김선진 – 교회설립 50주년과 임직식을 감사드립니다. 날로 부흥하는 우리교회가 되게 해주세요.
김선진 – 하나님 감사합니다. 건강하게 생일을 보내게 하심 감사합니다.
김순예 – 손자(주안이) 생일 감사합니다. 주님 안에서 몸도 마음도 지혜도 날마다 자라가게 하옵소서.
김애숙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김영익 – 누나와 같이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.
김용례 – 가족과 함께 일본여행 갑니다.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게 도와주세요.
김이수(강은비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김인석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김희경 –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.
박경남 – 감사합니다.
박순자 – 한없는 은혜로 인도하시고 우리 가족들을 지켜주시고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.
박애숙 – 교회설립50주년 맞이하여 성경필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.
박자일(임공례) - 외손녀 한단우 학기마다 장학금 받게 됨을 감사드리며 앞길을 축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.
박정숙b- 새가족 심방을 감사드립니다.
박종오(박금진) - 민영이 생일 감사드리며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삶 되게 하소서.
박한결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방영호(이현주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복명순 – 일천번제헌금
손명희 – 하나님 아버지 못난 이 딸을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시옵소서.
신윤임(신윤희) - 어머니 장례 잘 치르게 하여 주심 감사합니다.
신현자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안영일(장인숙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안유미
안은지 – 생일 감사합니다.
양경애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염승철(정수연) - 아버지 퇴원 감사합니다.
염진태(조혜경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오병서
우미숙 – 손주 박서진 첫돌을 감사드립니다. 앞으로의 삶도 항상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.
유수현 – 죄를 이길 힘이 없음을 알게 하시고 주님을 붙들게 하시며 이길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.
유점례 – 하나님 아버지 일년 동안 동행하여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.
유진희 – 남편과 건강히 생일 맞게 하심 감사드립니다.
윤신순 - 일천번제헌금
이광자
이귀연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선희 – 새로운 일감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이수경 – 하나님께 남편 박인각 성도 나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.
이연승 –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고 주님 바라보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.
이연심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용호(조희정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재순 – 손자 권지호 신학기 시작 감사드립니다.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.
이혜아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이훈기(전순옥, 이영식) -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.
임병관(우수정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임세령(세은, 주영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장정숙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장효정
전지원 – 일천번제헌금
정승원(조유정)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정하람
조순녀 – 복직할 수 있게 해주심 감사합니다.
조재숙 – 하나님 아버지 손녀 지율이가 중학생일 되었어요. 학교생활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.
조희윤 – 범사에 감사드립니다. 다리에 힘을 팍팍 주세요.
차상숙 – 아버지 둘째 아들의 생일입니다. 이 아들 영혼이 주를 기뻐하는 주님을 앙망하는 자녀 되게 하소서.
최금정 – 하나님 감사합니다.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최금정(이세규) - 우리 가족의 건강으로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더 좋은 곳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큰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.
최부임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최순덕 – 아들 권오진 사업 더욱 번창하고 건강하게 해주세요.
최정심
한선주 – 살아계신 하나님 예배의 자리에 불러주시고 자녀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.
한희자 - 범사에 감사합니다.
무명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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